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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구석구석 도시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각 도시에 돌아다닐만한 곳 7군데를 선정했습니다.

설 연휴 친척들과 가족들을 만나는 즐거운 자리인데요~
요즘은 개인적인 시간을 갖으려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그리고 피치못하게 혼자만의..ㅜ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좋은 정보다 싶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한번 어느 장소가 선정되어 있는지 보겠습니다.


1. 대구 방천시장

방천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 예술프로젝트 '별의별 시장'을 시작하면서
예술적인 시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시장 한쪽 둑길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이 조성되어 있다네요.
청라언덕 - 계산성당 - 이상화 고택 - 진골목
2km 구간의 골목여행도 추천하더군요~ㅎㅎㅎ
대구광역시 중구청 문화관광과(053-661-2191)


2. 인천 송도



인천 연수구 동구의 컨셉은 old & new라고 하더군요.
송도국제도시의 센트럴파크는 국내 최초 해수공원이라고 합니다.
건물들이 굉장히 세련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송도유원지에는 인천광역 시립박물관,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등도 있어서요.
볼만한 곳이 정말 많습니다~
배다리 전통거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과, 차이나타운등..
특히 차이나타운 에서 유명한 공화춘 짜장 한번 드셔보세요~ㅎㅎㅎ
인천종합관광안내소(032-832-3031)


3. 광주 무등산과 양림동

무등산입니다!
광주에는 무등산이 있죠.
광주를 연고로 하는 스포츠 팀의 간판 선수들 별명엔 무등산이 꼭 들어가죠.
무등산 폭격기, 무등산 루니..
그만큼 볼꺼리도 많습니다.
우선 증심사 코스!
보물 131호로 지정된 철조비로자나불이 모셔져 있다네요.
그 이외에 삼애다원, 춘설원등도 꼭 가봐야 하는 코스~
시내의 양림동도 꼭 들러야 한다네요~
광주광역시청 관광진흥과(062-613-3622)


나머지 도시들은  to be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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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의 선암마을에서는 겨울철 자연 학교가 열린다고 하네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썰매타기, 철새관찰, 동굴탐험, 물고기잡기등을 즐깁니다..
요즘은 집안에 틀어박혀 컴퓨터만 하잖아요~

그런 겨울보단 이렇게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는 기회를 갖는 것도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자연학교는 주천면 용석리 주천강변에 있다네요.
주천강변은 주위 여러 강들이 모여 흘러 장관이라고 합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여행으로 출사로도 좋은 곳인 것 같네요~

                                                                  -사진 출처는 두산 백과사전임을 밝힙니다.-


선암마을은 한반도 형상의 마을로 유명합니다. 저도 이 사진의 광경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예쁘고 유명하다는 이야기겠죠?

 



겨울 주천강에는 비오리와 참수리, 매 등이 살고, 강물 속에는 얼음치, 자가사리 등 물고기가 헤엄칩니다. 수면이 얼어붙은 겨울철에는 떡메로 얼음장을 내리쳐 기절한 물고기를 잡으며 겨울철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월은 조선 제6대왕인 단종과 연관된 문화 유적이 많은 곳이다. 영월읍내에는 단종의 묘소인 장릉(사적 제196)을 비롯해서 단종이 유배당했던 청령포와 단종이 승하하자 단종을 모시던 시녀와 시종들이 뛰어내렸다는 낙화암이 있습니다.
고씨굴은 임진왜란때 고씨들이 피해 살았다는 곳! 몰랐었네요~ㅎㅎㅎ


모든 체험프로그램은 환경교육과 연계해 실시합니다.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증도 발급하구요. 자연학교 명예기자로 임명되면 체험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게 됩니다~^^

홈페이지 www.youngwol.net. (033)374-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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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 다이어트
출판사 세림출판
저자 주석원
판형/면수 신국판 / 296쪽
출판연도 2012. 01. 15.
ISBN 978-89-92576-41-3 13510
정가 13,000원 




내 체질을 올바르게 알고,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자!

주석원 원장의 8체질다이어트법!

         ※알기 쉬운 체질진단법 수록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가장 많이 하는 새해맞이 다짐 중 1위가 다이어트로 뽑혔다. 반면에 가장 지키지 못한 새해맞이 다짐 중 1위 역시 다이어트가 뽑혔다. 그만큼 사람들이 건강에 많이 신경을 쓴다는 반증일 것이다.

사람들이 하는 다이어트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단순한 방식의 한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다이어트와 그에 조금 변형이 된 투푸드다이어트, 뭔가 나름대로의 과학적 이론이 첨가된 저인슐린다이어트와 덴마크다이어트, 그리고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는 대신 고기(단백질)만을 먹는 황제다이어트까지 각양각색의 다이어트 비법들이 난무하였다. 하지만 각종 부작용들과 요요현상으로 인하여 효과를 봤다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누구나 한 번쯤 다짐하지만 모두가 지키기 힘든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까?

먼저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자신의 체질을 대하여 알아야 한다. 어떤 음식과 어떤 운동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인지를 찾는 것이 제일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다이어트 비법인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사람의 체질을 한 가지로 보지 않고 네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체질별로 좋은 약・음식・혈 등이 나누어져 있어, 태양인에게 좋은 약이 소음인에게는 반대로 해가 되어 몸을 해칠 수 있는 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가보면 사람의 몸은 네 가지 체질뿐만 아니라 여덟 가지의 체질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것이 바로 8체질의학으로, 사상의학에서 발전된 대체의학의 하나이다. 태양인・소양인・태음인・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에서 더 세분화하여 금양・금음(태양인), 토양・토음(소양인), 목양・목음(태음인), 수양・수음(소음인)으로 나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나의 체질을 알아야 다이어트를 정복할 수 있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8체질의 특징을 설명하고, 자신의 체질을 찾는 8체질 진단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실전 다이어트법을 수록하여 이론과 실제를 두루 겸비하였다.

 8체질다이어트의 핵심은 간단하다. 체질에 맞게 다이어트 음식을 먹고, 체질에 맞게 다이어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8체질다이어트는 기존의 다양한 다이어트법들을 두루 참고하고, 그동안 저자의 실제 임상을 통해 꾸준히 축적해온 결과들을 토대로, 각 체질에 가장 효과가 좋으면서도 부작용이 없는 진정한 건강 다이어트법을 정리한 것이다.

다이어트는 반드시 체질에 맞춰 행해야 한다는게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바이다. 저자는 단조롭고, 부작용 많고, 금방 다시 살찌고, 그리고 고귀한 건강을 무참히 해칠 수 있는 그런 무리한 다이어트와는 이제 작별하라고 말한다. 적절한 운동과 체질에 맞춘 식생활(체질식)만으로도 원하는 체중감량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무리한 단식으로 건강을 해치는 다이어트보다 자신의 체질에 맞게 충분히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요요현상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에게 권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추천의 글]


매번 실패만 거듭하는 다이어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운동하고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 답이 있다. 바로 체질이다. 체질을 알면 최고의 건강과 날씬한 몸이 눈앞에 보인다. 이 책은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 유정민, 래미안 파크팰리스 헬스트레이너


우연히 서점에서 찾은 주원장의 책들로 인연이 되어 8체질의학을 접하게 되었다. 8체질 다이어트란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이라기보다는, 자기 체질에 맞는 식생활과 섭생을 통해 몸의 균형을 회복함으로써 자연스레 살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체질 섭생을 꾸준히 지킴으로써 어느 때보다 좋은 건강을 누리고 있다. 오랫동안 나와 있던 뱃살도 모르는 결에 자취를 감추었다. 비만치료는 물론, 평생 병들지 않고 천수를 누리는 것이 바로 8체질의학의 요체가 아닌가 싶다. 하동훈, Guy Carpenter Korea CEO


8체질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평소 궁금했던 인체의 의문들이 하나하나 풀리기 시작하고, 예전보다 PT(Personal Training)의 효율을 한층 더 극대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8체질의학은 머지않아 나비효과를 일으킬 것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 데 한결같이 8체질의학으로 하는 세상이 도래할 것이다. 김지영, 스타칼리 휘트니스 헬스트레이너


다이어트 성공비결을 말하는 책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실제로 다이어트 성공을 보장해주는 책은 거의 없다. 그러나 주원장의 8체질다이어트는 8체질의학에 바탕을 둔 치밀한 원리와 풍부한 예증에 기반을 두어 어떻게 다이어트가 가능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달라진 자신의 몸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양천수 교수,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주석원 주원장한의원장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동안 대기업에서 근무하였다. 그 후 한의학에 뜻을 품고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입학, 6년여의 시간을 한의학 수업에 전념하였고, 졸업 후 도올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도올 김용옥 선생으로부터 정통 8체질의학을 사사받았다. 현재는 잠실(신천역)에 주원장한의원을 개설하여 임상 및 8체질의학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에는 『8체질의학의 원리』(2007),『몸의 원리 8체질이야기』(2008), 『나의 체질은 무엇인가』(2009), 『체질식 건강법』(20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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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이기는 부자
출판사 세림출판
저자 장진화
판형/면수 신국판 / 268쪽
출판연도 2011. 11. 30.
ISBN 978-89-92576-40-6 03320
정가 13,500원 





최근 세계경제는 불신과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경기는 가라앉고, 기업은 위축되고, 치솟는 전세금과 물가에 숨이 콱 막힐 지경이다. 그런데 부자들은 어떠한가? 그들은 요지부동이다. 아니 오히려 그들의 부는 보통 사람들의 고민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왜 이런 격차가 벌어지는 것일까?

부자들이 시간 앞에, 운 앞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보통 사람에게 없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서 출발하였다.


이 책은 자기계발 분야의 책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여타의 자기계발 분야의 책과는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억대의 빚을 떠안은 저자가 자신 만의 업(業)을 찾아 하나의 기업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소설형식으로 풀어냈다. 기존의 많은 자기계발서가 딱딱하고 이론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면 이 책은 자기계발적인 성격을 포함한 것은 물론,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의 성격도 지니고 있다.

보통 사람과 부자 사이에는 엄연한 차이가 존재한다. 그건 자신 만의 業을 찾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이다. 운을 이기고, 시간을 이기는 부자는 결국 자신 만의 業을 찾은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만의 業을 찾는 3가지 비법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먼저 자신의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것이란 내게 남는 것이다. 남 좋은 일,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이 아니라, 내게 득이 되고, 내가 즐거운 일이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무모하리만큼 모든 걸 덮어버리고 떠나야 할 때가 온다. 특히 지금 내 자리가,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확신이 안설 때는 더욱 그렇다. 그냥 훌쩍 떠나야 한다. 지금까지 내 것이라 믿고 있는 것들이 알고 보니 남의 주머니 안에 있던 것이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두 번째,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한다.

창업, 즉 비즈니스 만들기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방법이다. 물론 두렵고 어려운 일이다. 무작정 뛰쳐나가 편의점이다 커피숍이다 창업전선에 뛰어들지만 인테리어 비용만 수억씩 날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창업이라기보다는 도박에 가깝다. 그런 남 좋은 비즈니스가 아니라, 내게 남는 비즈니스를 만드는 원칙이 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P(Prepare / Planing / Practice / Promotion)의 매뉴얼에 따라 시도해보면 어렵지 않게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것을 시스템으로 완성해야 한다.

한창 잘 나갈 때는 어느 정도 부를 가졌지만, 시간을 견뎌내지 못하고, 불운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지는 부자들도 많이 있다. 그런 흔한 졸부가 되지 않으려면 내면의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외형적인 비즈니스 못지않게 내면의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부를 지키는 단단한 방패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세 가지 M(Mission / Meaning / Money)을 통해 내면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는 부자가 아닌 우리 보통사람에게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저자의 응원을 전한다.

실행에 망설일 필요는 없다. 겁먹을 필요도 없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業을 찾는 첫 걸음을 내딛기를 바란다.

평생 자기 것을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내 것이라 여기고, 내 것은 평생 남의 주머니에 넣어두고 살기도 한다. - 본문 中 30p


내것을 해라. 첫째, 남 좋은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 쌓이는 일, 남이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진짜 내것이다. 둘째,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기쁘게 하는 일을 해라. 셋째, 내가 잘 하는 일을 해라. - 본문 中 54p


또, 자네가 이룰 부의 크기를 정해야 해. 그게 나와야 거기에 걸 맞는 비즈니스 사이즈를 정할 수 있거든. 고작 아파트 한 채가 평생 목표라면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어마어마한 사업을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 본문 中 70p


“그 당시 바다가 식상한 어류들은 아무도 살지 않는 황무지 같은 강물로 뛰어들었어. 그리고 강물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삼투압을 극복할 수 있도록 육체적인 구조조정을 강행했지. 그런 노력에 대한 선물로 그들은 수 천 년 동안 새로운 시장에서 패권자가 된 거야.”

 - 본문 中 74p


“실행하지 않고서 제아무리 좋은 계획도 비즈니스가 될 수는 없어. 누군가 이를 움직여야만 그 계획이 생명력을 얻게 되는 거야. 움직이기 전까지 계획은 그냥 종이쪼가리에 불과하지. 겁먹지 말고 덤벼드는 힘, 그걸 실행력이라고 하지.” - 본문 中 77p


“자네 표정이 볼만 하구만. 진정한 당근을 줘야 해. 혀에는 달지만 치아가 다 썩어버리는 사탕이 아니라네. 몸에도 좋은 당근이야. 상처를 주는 채찍은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질 않아. 채찍은 방향을 가르쳐주는 도구가 되어야 해.” - 본문 中 83p


“비즈니스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잊지 마라. 넌 이제 더 이상 월급봉투에 의지하고 맘 편하게 사는 샐러리맨이 아니니까. 회사 이름으로 하는 일이지만 자기 사업처럼 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프로 영업맨이 되어야 해.” - 본문 中 102p

.

“아니. 오히려 그 반대였겠지. 이치조의 발상은 심플했어. 고객의 요구를 외면하지 않았던 거야. 그가 한 건 ‘있었으면 좋겠는데, 편리할 텐데.’ 라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을 뿐이라고.”

 - 본문 中 30p


수요도 공급도 성장할 수 있는 황무지에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아이템을 찾기 이전에 아이템이 묻혀있는 황무지를 먼저 찾아라.시작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모든 것을 혼자 다 해내겠다고 지나친 욕심이나 의욕이 일을 망칠 수 있다. - 본문 中 153p


스스로 방향을 가리키고 앞서서 나서기보다는 누군가가 먼저 간 길을 따라가기에 익숙해져 있었던 거죠. 누가 알려주기만을 기다렸죠. 그게 안전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커다란 착각이었죠. 사업이랍시고 열심히 했지만 고작 남의 뒤치다꺼리, 남의 심부름에 불과한 일들이었어요. 분명 나에게도 도약할 기회가 여러 차례가 있었는데도 난 회피했어요. 변화를 두려워했기 때문이죠.

 - 본문 中 158p

 

 

 

장진화


1971년 서울 태생으로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LG그룹에 입사했다. 무난했던 그의 삶과 가족은 IMF의 파도에 휩쓸려 난장판이 되었다. 결국 수억 원대의 연대보증 채무를 짊어진 채 회사를 떠나야만 했다. 방황하며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한 기회에 자신의 業을 찾아 창업을 했다. 그리고 수십억 대의 자산을 모은 10년 차 CEO가 되었다.

아니 이런 화려한 프로필 따위보다, 저자도 한때는 월요병에 시달리며 억지로 회사를 다녔던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지만, 희망이 보이지 않는 피곤한 삶에서 과감히 탈출했고 성공했다. 저자는 지난 10년 간 온갖 풍파를 겪으며 견디어 낸 엑기스를 전하기 위해 부가 족쇄가 아닌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가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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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와 안녕하고 싶은 날
출판사 세림출판
저자 예동희
판형/면수 신국판 / 308쪽
출판연도 2011. 10. 25.
ISBN 978-89-92576-39-0 13320
정가 12,000원 





 

[책 소개]

김대리를 위한 이직 선배들의 멘토링 스토리


지금, 이직을 해야 할까?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을까?

회사 지원은 어떻게 해야 하지?

오랜만에 쓰는 이력서, 경력직은 어떻게 써야하나?

경력자의 면접은 무엇이 다를까?

합격하고 나면 사표도 써야 하고 연봉협상도 해야 할 텐데,

그것은 또 어떻게 하는 거지?

또, 이직하고 나서는…….

그런 당신에게

당신이 알고 싶은 그 순서대로,

당신이 이직을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직을 준비하고, 경험하고,

마무리한 그 이후까지

당신이 겪게 될 ‘이직에 관한 모든 것’을 위해

당신보다 조금 더 앞서갔던 다른 ‘이직 선배’들의 이야기와

저의 Tip이 펼쳐집니다.

임의적으로 제가 ‘김 대리’라고 부르는 당신과 나누는 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목 차]


Part I 이직을 해야 할까?

01 내가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 13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이직의 정석’을 알려 주세요 20

02 내게도 기회가 올까? 21

03 지원을 한다고 다 합격하는 건 아니잖아? 29

04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너무 많아 37

05 외국계 회사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5

06 뭔가 새로운, 다른 일을 할 수 없을까? 56

07 나는 이런 회사에 가고 싶다. 62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나, 그런 곳 말고 요런 회사 갈께요 73

08 그럼, MBA를 해 보는 건 어떨까? 74

09 돌이킬 수 있다면 82

Part II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하기

10 헤드헌터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91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헤드헌터, 나도 한번 해 볼까요? 98

11 헤드헌터와 만나기 99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왜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안 올까요? 111

12 헤드헌터를 통하지 않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113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헤드헌터에게 이력서를 보내면 ‘one-stop service’를 받는
건가요?
121

13 경력직의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123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여러 헤드헌터에게서 같은 곳을 지원하라고 전화가 와요.
133

14 경력직의 이력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135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내가 요즘 잘 나갑니다. 141

15 ‘경력기술서’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지? 143

16 ‘경력기술서’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지? 149

17 경력자의 ‘자기소개서’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 166

18 경력자의 ‘자기소개서’에는 무엇을 써야 할까? 172

Part III 이직과 마주하기

19 면접 준비하기 183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외모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190

20 면접 준비하기 191

21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198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면접 볼 때, 다른 사람과 함께 보나요? 204

22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205

23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212

24 면접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 219

25 평가조회라는 것은 무엇인가? 228

•헤드헌터와의 시시콜콜한 수다: 우리 회사는 평가조회 해 줄 사람이 없어요 236

Part IV 이직 마무리하기

26 연봉협상 전,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하여 241

27 연봉협상하기 249

28 사표는 언제 낼까? 258

29 업무 인수인계하기 265

30 마지막까지 조심해야 할 것에 대하여 272

Part V 출근하고 나서

31 내가 잘 옮긴 것일까? 279

32 새로운 생태계에 적응하는 방법 287

33 당신을 위한 이직 선배들의 한 마디 292

[책 속으로]


1.내가 이직을 생각하는 이유

오늘도 흐느적거리는 몸을 일으켜 시도때도 없이 밀려서는 감정의 날을 다독거리며

치열하게 먹고 사는 무대의 장(場)을 옮긴다는 것은,

다시 무대 바닥을 두드려 봐야 하고, 다른 내 상대를 파악해야 하며,

숨을 골라 몸을 풀어야 하는, 어떤 것은 숨기고 또 일부는 보여줘야 하는 그런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지금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가?


5. 외국계 회사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가 완벽하지도 않고, 외국계 회사에 근무해본 경험도 없는 당신이 외국계 회사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6. 뭔가 새로운, 다른 일을 할 수 없을까?

가끔은 매일 출근하던 그 길 말고 좀 더 돌더라도 다른 길로,

때로는 항상 먹던 카페라테 말고 독한 에스프레소를...

일상의 잔잔한 탈출이 아닌 ‘지구 대탈출’ 같은 새로운 일, 다른 일을 향해!

삶의 혁명을 꿈꾸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0. 헤드헌터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헤드헌터 또는 컨설턴트? 들어는 봤고 대충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는 알겠는데

나에게는 애그플레이션(Agflation)이나 블록세일(Block Sale) 같은 용어처럼

나와는 상관없는 듯한,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14. 이력서, 경력기술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상대방이 당연히 기대하는 그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경력 순으로 간결하게 정리한 그것.

이력서와 몇 장의 경력기술서로 당신은 이 회사에 적임자인지 아닌지 판단받게 된다.

경력기술서를 쓰기 전 당신이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19. 면접 준비하기

평소보다 더 신경 써서 머리도 매만지고 옷도 맞춰본다.

면접을 코앞에 둔 당신. 면접관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까?

당신을 위한 센스있는 면접 힌트


27. 연봉협상하기

이직하는 회사와의 연봉협상은 소소한 스킬이 필요하다.

우리가 알기도 하고, 또 모르기도 하는 연봉에 관한 협상 이야기


33. 당신을 위한 이직 선배들의 한 마디

도대체 ‘다른 이직 선배’들은 왜 이직을 했으며,  어떤 방법으로 이직을 한 것일까?

그들이 이직을 준비하는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속깊은 ‘한마디’

[저자 소개] 예동희


서강대 졸, 지난 10여 년간 은행, 종합광고대행사에서 AE로 일을 하다가 미국계 써치펌 M과 국내 써치펌에서 헤드헌터로 경력을 쌓았다. 지금은 ‘예동희’라는 필명으로 ‘이야기꺼리를 찾고 가공하고 디자인 하는 일’을 하며 가슴 설레고 기대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헤드헌터로 일하며 후보자들을 만나 생생하게 낚은 이야기를 엮어 ‘이직 이야기꾼’으로 책을 썼고 1년 프로젝트로 여자 셋이서 달달한 독립잡지를 만들고 있으며 자신이 갖고 싶은 신선하고 재미있는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있다. yedongh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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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야생력

저  자   김익철(글) 강성남(그림)

펴낸곳
   세림출판

판   형   46판 양장 / 168면 /


가   격  11,200원


발행일
  2011.07.25

I S B N
 978-89-92576-38-3 13320





공 급 처: (주)글로벌콘텐츠 출판그룹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349-6 정일빌딩 401호
홈페이지 : www.gcbook.co.kr
이 메 일 : edit@gcbook.co.kr 
전화번호 : 02-488-3280
팩   스 : 02-488-3281





 

▌저자 소개 ▌

김익철(글)

충북 제천의 박달재 아래 사과 과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자동차 회사에 입사하여 기업의 성쇠를 몸과 마음으로 겪고, 그 변화의 고통 속에서 사람과 교육, 참다운 리더십, 현대인의 삶의 전략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대학원에서 기업교육학, 경영학을 공부하고 리더십 문화, 조직 문화에 있어서 역동 교육(Dynamic Learning)을 차별화하여 제공하는 ‘하카 리더십 코리아(HAKA Leadership Korea)’란 HRD조직을 이끌고 있다. 지금 그는 긍정・도전・협력의 럭비 패러다임을 한국사회 전반과 미래의 청소년 리더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하고 있다.

저서: 『하카』 ― 네 인생의 그라운드에 우뚝 서라


강성남(그림)

1994년 <주간만화>에 「별의 바다로」라는 SF 단편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2003년 『쪼그만 얘기』를 단행본으로 출간했으며 이듬해 문화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출간한 책으로는 『쪼그만 얘기』, 『러브포엠』, 『사랑느낌』, 『마지막 잎새』 등이 있다. 또한 신춘문예 당선 동화의 삽화와 그 외 다양한 책들의 삽화를 그렸다. 현재는 헬렌 켈러의 위대한 스승 애니 설리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만화로 각색 중이다.


▌책 소개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회사를 떠나지 마라!

오늘도 상사 앞으로 불려가 질책을 듣는다. 똑바로 하든가, 나가.

새벽 2시까지 야근을 하며 만든 기획서는 휴지통으로 직행하고, 서러운 마음에 옥상에 올라가 담배 한 대를 문다. ‘내가 이 회사 때려치고 만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 ‘독립’ ‘창업’. 하지만 회사를 떠나겠다는 마음만 있을 뿐 막상 그에 대한 어떤 계획도, 준비도 하지 않는다. 『야생력』은 독립적 삶을 갈망하는 직장인들에게 야생 멧돼지와 집돼지의 우화를 통해 독립과 자유를 성취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목 차 ▌

1부 변화의 숲

01  울타리 안의 삶  |  02  모호한 삶의 시간  |  03  먼지 쌓인 내 안의 푸른 DNA  |  04  변화를 위한 몸 만들기


2부 야생의 숲

05  경계로부터의 자유  |  06  숲의 변화  |  07  성공을 갉아 먹는 게으름  |  08  관계의 숲  |  09  변화하는 환경  |  10  홀로 선 자들의 숲


3부 깨달음의 숲

01  나를 둘러싼 환경을 분석하라  |  02  나의 정체성에 질문의 불을 지펴라  |  03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확신하라  |  04  잡다한 스펙을 버리고 나만의 차별적 핵심역량을 개발하라  |  05  내 자리에서 영역이 자유로운 전문가가 되라  |  06  지속적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준비하라  |  07  내 안의 질서를 관리하라  |  08  정보와 관계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라  |  09  환경의 변화를 긍정하고 수용하라  |  10  내 안에서 꿈꾸고 내 안에서 실현하라


▌책 속으로 ▌

집돼지들은 모든 판단이 마비된 채 삶의 관성에 익숙해져 있었다.


우연히 찾아 들어간 이 공간이 너에게 잠시의 안정을 주는 피난처일지언정 네 안에 머무는 너의 참된 주인이 거처할 집은 아니다. 너의 뜨거운 심장이 뛰는 곳에 너의 길이 있다. 오랫동안 먼지를 뒤집어 쓴 채 네 안에 잠들어 있는 참된 너의 외침에 귀를 기울여라. 그 소리를 따라가라!


이제는 너로 돌아가야만 한다. 너의 가짜 주인은 언젠가 네가 충분히 살이 쪘다고 생각될 때 너를 어디론가 팔아버리고 말 것이다. 그곳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이다. 너의 주인은 너임을 잊지 마라!


남들도 다 하는 그 정도의 역량으로는 자유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네가 말한 것들은 ‘우리 안의 삶’에 머물기 위한 역량에 불과하다. 우리를 넘어서 더 큰 세상으로 나가려는 너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남들과 다른, 남들이 할 수 없는 차별적인 역량이다. 남들도 할 수 있는 것을 남들보다 잘해봤자 그 ‘우리 안의 삶’을 유지해 나갈 뿐, 그 이상으로 너만의 삶을 만들 수는 없는 것이다.


․ 네가 저 너른 산야로 달려 나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힘이 필요하다. 첫째는 너 자신의 본질에 대한 믿음의 힘인 ‘신념’이다. 둘째는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실제적 힘으로서의 ‘역량’이다. 이 중에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너는 저 너른 숲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가 없다.


․ 세상에서 결심보다 힘든 것이 실행이다. 실행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고통을 주지. 그 어색함과 버거움의 고통은 네 안의 게으름과 녹슬음이 너에게 저항하는 것이다. 한 모금의 공기로도 그럭저럭 살던 폐에게 한 바가지의 공기를 들이킬 수 있도록 변화를 가하려 하면, 당연히 너의 폐가 거칠게 저항을 하지. 그런 내부의 저항에 굴하지 마라. 그 고통에서 네 자신이 얼마나 무기력했고 뒤처진 시간 속에 있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창피해하거나 불안해하지도 마라. 변화와 발전 앞에는 항상 장애물이 있고 그 길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길이다. 세상이 너를 이해해주길 기대하지 마라. 네가 네 자신을 이해하고 네 자신에 대하여 기대하여야만 한다.


․ 숲은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스스로 일어선 자들에게만 주인의 자리를 내준다. 남들처럼 그 장애물 앞에서 세상의 눈치를 보며 우물쭈물 해서는 안 된다. 보다 더 큰 신념을 품고, 변화의 힘을 키우기 위한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만 한다. 현재에 안주하려는 네 자신의 마음속 저항과 주변의 방해가 클수록 그 변화에 새로운 가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 독립적 삶이란 안과 밖의 경계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삶의 자유, 독립을 얻은 자란 울타리 밖으로 탈출한 자만을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어떤 울타리 안에 있던, 신념과 원하는 바를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갖춰서 그 울타리가 장애가 되지 않는 무(無)경계의 삶을 사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울타리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 울타리에 구애되지 않는 삶을 사는 자라면 그는 이미 자유를 얻은 자이고 독립을 얻은 자이다. 네가 어느 곳에 있던지 그런 무경계의 경지를 이룰 때 세상은 너를 자유로운 존재라 인정할 것이고 독립적 삶을 이룬 존재라 칭할 것이다.


․ 큰발아, 저 울타리를 뛰어넘어 숲에서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 그건 울타리에 좌우되지 않는 정신이야. 당장 이곳을 뛰쳐나가지 않아도 좋고, 이곳에서 그냥 살아도 좋아. 하지만 큰발, 네가 잊지 말고 노력해야 할 것이 있어. 울타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는 역량! 네가 그 역량을 갖춘다면 우리가 서로 다른 영역에 머물더라도 우리는 야생력을 갖춘 동지가 되는 거야!


․ 그때 우리가 얻은 지혜는 누구나 예측하는 편한 곳에는 생명의 길이 없다는 거야. 그 후로 우리들은 겨울이 시작되면 힘들고 차갑지만 저 달빛강을 건너서 달빛산으로 들어가곤 했어. 누구나 아는 길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이야.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길에 답이 있어. 누구나 다 아는 그 목으로 달려가면 안 돼. 춥고 힘들어도 세상이 생각하지 못하는 너만의 길을 찾고 그 길로 나아가길 바라.


▌출판사 리뷰 ▌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른 내일을 꿈꾸는 그대에게

변화를 선택한다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찾기 위해 현재의 안락함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화를 계획한다고 해서 인생이 순식간에 달라질 거라는 기대를 갖는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지만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면 그가 원하는 삶이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야생의 동물들에게도 보장이라는 것이 있을까? 그들도 매월 정해진 날에 월급을 받을까?

우리는 이처럼 단순한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삶의 관성에 사로잡혀 끌려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닐까?


변화를 꿈꾸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김익철은 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두 가지라고 말한다. 하나는 자신의 본질에 대한 믿음의 힘인 ‘신념’, 그리고 자신이 믿는 바를 실현할 수 있는 힘인 역량이다. 이 두가지를 합쳐서 ‘야생력’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우수한 성적, 스펙으로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는 것만이 목표인 요즘 구직자들의 생각은 10년이 지나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안정된 직장에 합류해 그저 조직에서 이끄는 대로 산다면 10년이 지난 후, 치열한 야생을 경험한 친구들에 비해 훨씬 나약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택하겠는가? 우리 속의 안정인가, 아니면 야생의 치열한 자유인가?


▌추 천 사▐

스티브 잡스는 스탠포드 대학 졸업 연설에서 ‘Stay hungry, Stay foolish’라고 이야기하면서 안일함에 대해 항시 경계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의 메시지는 이 책 『야생력』과 일맥상통한다. 울타리의 보호를 받으며 적당히 배부르게 살아가는 집돼지가 아니라, 살아 숨쉬는 푸른 야성을 갖추고 너른 숲의 주인이 되라는 메시지가 오늘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두에게 큰 깨달음을 제공한다.

최귀현(기아자동차 이사)


서경(書經)에 군자는 소기무일(所其無逸)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무일(無逸)은 편안하지 않음, 즉 늘 새로운 도전과 그에 따른 실패를 딛고 발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이 책이야말로 그 뜻을 가장 잘 표현한 책이다.

신민수(현대 다이모스 전무)


야생력은 전략적 삶보다는 전술적인 삶이 난무하는 시대에 자신의 길을 찾는 깨어 있는 영혼들에게 참다운 자신의 삶이란 것이 어떤 경로를 통하여 완성되는지를 쉽고 명쾌한 우화로서 제시하고 있다. 두고두고 음미할만한 좋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참으로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장종태(SK텔레콤 상무)


인간 내면에 대한 깊고 참신한 성찰이 가득한 야생력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집돼지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바우’라는 멧돼지의 우화는 문체가 수려하고 서정적이며, 스토리 전개에서 야성이 느껴진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내 안의 큰그림자’와 ‘야생력’을 회복하게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백기복(국민대 경영학과 교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참다운 자신만의 독립적 삶, 좀 더 자유로운 삶을 꿈꾼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야생력’은 그에 대한 명쾌한 방향과 해답을 재미있는 우화를 통하여 제시한다. 참다운 삶의 자유를 꿈꾸는 시대에 이런 글을 선물로 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최영우(한국고용노동연수원 교수)


야생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삶을 찾으려는 현대인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제공한다. 이 희망의 소리는 스스로 쳐놓은 울타리 안에 갇혀 답답함을 느끼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더욱 크게 들리게 될 것이다.

고정용(한국 카네기 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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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레저스포츠관광론 
   
저  자 : 고태규 
 
판형,면수 :  4*6배판, 312쪽 
 
발행일 : 2007년

ISBN : 978-89-92576-07-9 93690 
  
정  가 : 16,000원  







 하나의 스포츠이벤트는 선수나 임원 등 스포츠관계자에게는 스포츠 행위가 되며,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는 레저활동이 되고, 현지 주민이나 관광업계에게는 선수나 임원 그리고 외래 관중들이 모두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객이 된다. 따라서 스포츠 이벤트나 개인 스포츠활동은 스포츠학이나 레저학 또는 관광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복합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관중들이 왜 스포츠 이벤트라는 레저활동을 즐기러 가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레저이론에 할당하고 있다.




  현)한림대학교 체육학부 레저스포츠산업학과 부교수, 호주시드니산업대(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레저관광학 박사, 한국생태레저연구소장




제1부 레저
제1장 현대사회와 레저생활
제2장 놀이, 레크리에이션, 레저의 기본개념

제2부 관광
제1장 관광이란 무엇인가?
제2장 관광시스템
제3장 관광동기이론

제3부 스포츠
제1장 스포츠란 무엇인가?

제4부 스포츠관광
제1장 스포츠관광이란 무엇인가?
제2장 스포츠관광산업의 미래와 전망

제5부 스포츠관광이벤트 사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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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컴원미디어
 
저자  정대율,박상혁,박기호,오창규 공저

판형/면수  4*6배판/ 양장/ 576쪽

출판연도  2007

ISBN  978-89-92475-08-2 93560

정가  26,000원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정보기술 변화에 발맞추어 급속히 변화하는 학문이 바로
시스템 분석 및 설계분야이다. 조직의 정보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조직에 접목시키기 위해 많은 개발 방법론과 기법, 그리고 도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정대율
부산대학교 경영학사
부산대학교 경영학석사(MIS전공)
부산대학교 경영학박사(MIS전공)
현) 경상대학교 경영학부 경영정보학전공교수, 경상대학교 e-러닝센터장

박상혁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학사(MIS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석사(MIS전공)
한양대학교 경영학박사(MIS전공)
LG-CNS 시스템 엔지니어
현) 진주산업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 교수

박기호
부산대학교 이공학사(계산통계학 전공)
한양대학교 공학석사(산업공학전자계산학 전공)
한양대학교 경영학박사(MIS전공)
LG-CNS, LG전자, 데이콤멀티미디어, CBSi사업이사
현)호서대학교 디지털비즈니스학부 교수, 조달청 기술평가위원, 행정자치부 지자체
행정혁신 자문위원

오창규
부산대학교 상학사(경영학전공, 전자계산학부전공)
부산대학교 경영학석사(MIS전공)
부산대학교 경영학박사(MIS전공)
CGTech Inc. 시스템 설계 팀장
현) 경남대학교 e-비즈니스학부 교수

CHAPTER 1. 기업 경영과 정보시스템
CHAPTER 2. 정보시스템 개발의 이해
CHAPTER 3. 정보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CHAPTER 4. 정보시스템 요구사항 분석
CHAPTER 5. 유즈케이스 모델링
CHAPTER 6. 구조적 분석과 프로세스 모델링
CHAPTER 7. 데이터 모델링
CHAPTER 8. 정보시스템 설계 전략 및 아키텍쳐 설계
CHAPTER 9. 물리적 데이터베이스 설계
CHAPTER 10. 프로그램 설계
CHAPTER 11. 사용자 인터페이스
CHAPTER 12. 시스템 구현 및 운영
CHAPTER 13. 객체지향 시스템 분석 및 설계
CHAPTER 14. 웹기반 정보 시스템 분석 및 서계
CHAPTER 15. 프로젝트 관리 및 시스템 설계 자동화 도구
CHAPTER 16. 웹쇼핑몰 개발 분석 사례


출판사  세림출판
 
저자  고동우 지음
 
 
판형/면수  4*6배판 변형 / 양장 / 400쪽
 
출판연도  2007

ISBN  978-89-958189-9-2 93980
 
 
정가  18,000원  


여가학 분야의 개론서로 여가 현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이슈 및
이론들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집필되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학문적 정체성,
연구방법론, 여가의 개념과 관점, 현대 사회 여가의 특징 등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여가 동기, 여가체험 등 여가 심리학의 주요 주제들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부에서는 여가 문제와 관리의 측면을 다루고 있는데, 도박, 여가중독 등
사회적 문제는
물론이고, 여가 제약 및 여가치료/교육의 개념, 여가 자원의
관리적 측면도 다루고 있다. 

 

저자 고동우는 1965년 제주도에서 태어나서, 오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부, 석사, 박사를 마쳤다. 국내 최초로
여가심리학을 전공하여, 미국 커넷티컷(Connecticut) 대학교에서 박사후연수 과정을
거쳤고,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대학원에서 BK21 박사후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경주대학교 관광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대구대학교 관광학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여가관광심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영역의 개척자이며, 한국관광공사,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연구원 등에서 자문위원으로, 그리고 다양한 기관의 유명한
외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Five aspects of tourism image", "여가 경험의 심리적
본질”, “재미진화모형”, “여가동기와 체험의 이해” 등 수십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다
.

제1부 여가학의 체계와 범위
제1장 여가학의 정체성
제2장 여가 가치관의 역사
제3장 여가 개념의 이해
제4장 여가의 기준과 유사 개념
제5장 현대사회와 여가 문화
제6장 여가학 연구 방법론

제2부 여가 행동의 이해
제7장 여가 행동 과정
제8장 여가 동기의 이해
제9장 여가 체험의 본질: 체험 종류와 과정
제10장 여가 형험의 결과: 심리적 기능
제11장 개인 성격과 여가 행동
제12장 개인 발달과 여가사회학

제3부 여가문제와 여가 관리
제13장 여가 제약과 관리
제14장 여가와 사회 문제: 중독, 폭력, 소외, 일탈행동
제15장 여가 교육과 여가 치료
제16장 여가 서비스의 관리: 여가 정책과 여가 경영

이론 소개: 이중통로 여가체험 모형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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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실무론 발행도서 2011/07/05 15:30
출판사  세림출판
 
저자  손재근,하채헌 공저
 
 
판형/면수  4*6배판 / 304쪽
 
출판연도  2007


ISBN  978-89-92576-01-7 93980
 
 
정가  12,000원  



연회업무는 호텔식음료 영업과 컨벤션 영업에 있어서 시설규모나 매출면에서
가장 크고 업무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호텔 컨벤션영역에셔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업무이다.
본서는 특1급 호텔 연회장에서 다년간 연회업무를 진행한 현장 지배인 출신들의
산 경험을 바탕으로 현업에서 근무하는 호텔리어 여러분들이나 호텔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경기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학 박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관광경영학 석사
호원대학교 관광통역학과 졸업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연회과장 근무
올림피아호텔 식음료부 근무
김포대학 호텔외식조리과 겸임교수
우송대학교 외식경영과 강사
우송대학교 외식경영과 강사
경복대학 관광과 겸임교수


Chapter1 연회의 유래와 특성
Chapter2 연회의 조직과 직급
Chapter3 연회업무의 기본예절
Chapter4 연회 종사원의 용모와 복장
Chapter5 연회 행사의 분류
Chapter6 연회 행사의 영업절차
Chapter7 연회 행사 기물과 장비
Chapter8 연회 행사와 테이블 배치 및 해설
Chapter9 연회 메뉴에 의한 셋업과 서비스 절차
Chapter10 연회 파티의 테이블 셋업방법
Chapter11 연회 행사 린넨류 관리
Chapter12 연회장 스튜어딩 운영
Chapter13 연회 행사의 음료 판매기술
Chapter14 연회장의 Special Event
Chapter15 연회 행사 각종서식 실습
Chapter16 창의적인 고객관리와 세일즈 마케팅
부록: Hotel English Expressio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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